공지사항

NEWS

[한의신문] 임상·학술 영역의 ‘가교(架橋)’ 역할로 한의사 치료영역 확대 추구

대한융합한의학회
2021-04-19
조회수 130

안녕하세요.

대한융합한의학회입니다.

대한융합한의학회는 2021년 대한한의학회 산하 예비회원학회에 등록을 완료하였으며, 

주요 활동과 성과 및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.


[한의신문]

링크: http://www.akomnews.com/bbs/board.php?bo_table=news&wr_id=44029&page=1


대한융합한의학회의 앞으로의 활동에 있어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.


감사합니다.


대한융합한의학회 배상

기관명 대한융합한의학회  연락처 070-7782-7672

이메일 ackm2020@gmail.com

FAX 02-566-3290   사업자등록번호 612-82-86336 

주소 (우)06195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453 삼익빌딩, 5층(대치동)

Copyright (C)2020 대한융합한의학회. all right reserved 

기관명 대한융합한의학회  연락처 070-7782-7672  이메일 ackm2020@gmail.com

FAX 02-566-3290   사업자등록번호 612-82-86336   주소 (우)06195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453 삼익빌딩, 5층(대치동)

Copyright (C)2020 대한융합한의학회. all right reserved